다녀본 사람의 찐후기 1
"맘마미들은 평균 08:30에 등원하고 17:00에 하원해요"
만 6세 아들•만4세~만4세까지 다님•다니는 중
평균 등하원시간 08:30~17:00
추천해요. 일단 유치원 위치가 좋아요. 바로 옆엔 공원이 있고 5분만 걸어가면 산이 있어요. 혹시 날씨가 좋지않거나 미세먼지 등때문에 산책을 못나가게되면 원 내에있는 키즈카페같은 놀이존에서 뛰어논다고 해요. 내부에 공간 활용을 굉장히 잘해두어서 골프실, 어학실, 쿠킹실, 도예실 등이 있어요. 여름엔 원 마당에서 물놀이도 하고 텃밭도 나간다고 해요. 적당한 외부 일정과 적당한 공부로 밸런스도 잡혀있는듯하고 무엇보다 원장선생님의 마인드가 아이들은 흙을 밟으며 커야한다라서 개인적인 제 생각과도 잘 맞습니다. 원 차량이 몇번씩 돌아서 아이들이 등, 하원 시 복잡하지않고 안전하게 하차도 가능하고요. 사실 아이가 올해 입학했고 1년을 채 다녀보지않아 많은 정보가 있진않지만 이제 한달을 다니는 동안 아이가 유치원을 가지않겠다고 하거나 친구들이 싫다고하거나 선생님이 싫다고 하는 등의 이야기를 하지않고 잘 적응하고있는걸보니 아이도 유치원을 마음에 들어하는 듯합니다. 아, 원복은 없고 활동복(체육복)이 있는데 색상이 너무 예뻐요. 아이가 커가는 동안 원에서 보낼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너무 기대됩니다.
추천해요. 일단 유치원 위치가 좋아요. 바로 옆엔 공원이 있고 5분만 걸어가면 산이 있어요. 혹시 날씨가 좋지않거나 미세먼지 등때문에 산책을 못나가게되면 원 내에있는 키즈카페같은 놀이존에서 뛰어논다고 해요. 내부에 공간 활용을 굉장히 잘해두어서 골프실, 어학실, 쿠킹실, 도예실 등이 있어요. 여름엔 원 마당에서 물놀이도 하고 텃밭도 나간다고 해요. 적당한 외부 일정과 적당한 공부로 밸런스도 잡혀있는듯하고 무엇보다 원장선생님의 마인드가 아이들은 흙을 밟으며 커야한다라서 개인적인 제 생각과도 잘 맞습니다. 원 차량이 몇번씩 돌아서 아이들이 등, 하원 시 복잡하지않고 안전하게 하차도 가능하고요. 사실 아이가 올해 입학했고 1년을 채 다녀보지않아 많은 정보가 있진않지만 이제 한달을 다니는 동안 아이가 유치원을 가지않겠다고 하거나 친구들이 싫다고하거나 선생님이 싫다고 하는 등의 이야기를 하지않고 잘 적응하고있는걸보니 아이도 유치원을 마음에 들어하는 듯합니다. 아, 원복은 없고 활동복(체육복)이 있는데 색상이 너무 예뻐요. 아이가 커가는 동안 원에서 보낼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