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 사람의 찐후기 3
"맘마미들은 평균 09:10에 등원하고 16:10에 하원해요"
만 7세 아들•만4세~만7세까지 다님•다니는 중
평균 등하원시간 09:30~16:30
요즘은 아이들이 흙을 밟을려면 찾아서 가야하는데 하늘땅유치원은 등원만해도 밟을수있고 숲유치원이라 공기도 좋아요 점심도 맛있어서 저희아이는 두그릇씩 먹는다더라구요ㅎㅎ 모든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진심인게 느껴져요.
요즘은 아이들이 흙을 밟을려면 찾아서 가야하는데 하늘땅유치원은 등원만해도 밟을수있고 숲유치원이라 공기도 좋아요 점심도 맛있어서 저희아이는 두그릇씩 먹는다더라구요ㅎㅎ 모든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진심인게 느껴져요.
만3세~만5세까지 다님•다니는 중
평균 등하원시간 09:00~16:00
우리 지아가 다니는 하늘땅유치원은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자연을보며 자라기 때문입니다. 자연중심 아이중심 아이를 우주만큼 크게 키우게 해주는 곳입니다. 그 누구도 대신할수없는 같이 서로서로 키우는 우리 하늘땅입니다. 믿고 보낼수있는 2년이였습니다. 사별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은 그저 감사한 하늘땅입니다🩷 오래오래 지켜주세요💖
우리 지아가 다니는 하늘땅유치원은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자연을보며 자라기 때문입니다. 자연중심 아이중심 아이를 우주만큼 크게 키우게 해주는 곳입니다. 그 누구도 대신할수없는 같이 서로서로 키우는 우리 하늘땅입니다. 믿고 보낼수있는 2년이였습니다. 사별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은 그저 감사한 하늘땅입니다🩷 오래오래 지켜주세요💖
만4세~만6세까지 다님•다니는 중
평균 등하원시간 09:00~16:00
하늘땅을 처음 알게 된건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을 가야만 되는 상황에서 급하게 맘카페에서 검색을 했어요. 그러다 어떤 엄마의 추천글을 보고 1순위로 정하고 있었는데 당시 꼬꼬마어린이집에서 저희 아들과 같이 들어가서 3년가까이 생활했던 친구엄마와 대화중 하늘땅 이야기가 나왔고 그 어머니가 본인이 22살때부터 자기 아이는 여기 보낼꺼라고 했어요ㅎㅎㅎ 교육관련일을 하고 있던 엄마라 신뢰가 갔고 워킹맘이였던 저에게 본인이 더 어필하며 코로나시국이였던지라 입학설명회 영상을 보내주시던 적극적인 그 엄마를 보고 1순위로 넣은 하늘땅에 조카딸과 같이 갈수있게되었습니다. 입학설명회는 비대면으로 진행했지만 오티때 유치원에서 실제로 본 모습들이 하늘땅을 믿고 보내도 되겠다고 확신했습니다! 2년동안 저희 아들은 몸도 마음도 무럭 무럭 자랐고 누구보다 따뜻하고 씩씩한 아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원내 분위기또한 진짜 좋아서 밖에서 우연히라도 친구들이라도 만나면 엄청나게 반기고요 😆 누구 엄마인지도 모르지만 하늘땅이라고 하면 엄마들끼리 구김살없이 다 환영하게 되는 정말 신기한 곳이랍니다. 저는 1년 밖에 남지않아 아쉬울뿐입니다 😭 원장님께서 하신 본인은 돌뿌리를 아이들 앞에서 치워주는 원장이 아니다 오히려 가져다 놓는 원장이다. 라고 하실때 망치로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였고 그때부터 하신 말씀이 2년 이상 다녀본 결과 무슨 말씀인지 다 이해가 됐습니다. 어린이집에 다닐때도 감사하게도 정말 좋으신 원장님 아래 모든 보육교사선생님들 덕에 제가 일만 할수있었고, 유치원 또한 진심으로 아이를 사랑하시고 아이를 아이답게 클수있도록 아이만 보고 인성 교육을 해주신 하늘땅유치원 선생님 원감님 원장님 감사합니다. 올 한해 운영위원회를 신청했습니다.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하늘땅이 오래 유지 될수있도록 할수있는 현실적인 일들을 해내겠습니다 🩷 절대 없어지면 안된다는 체육대회가 아닌 민속잔치를 하늘땅을 재원생 엄마들윽 하나된 마음으로 꼭 지켜내겠습니다.!!
하늘땅을 처음 알게 된건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을 가야만 되는 상황에서 급하게 맘카페에서 검색을 했어요. 그러다 어떤 엄마의 추천글을 보고 1순위로 정하고 있었는데 당시 꼬꼬마어린이집에서 저희 아들과 같이 들어가서 3년가까이 생활했던 친구엄마와 대화중 하늘땅 이야기가 나왔고 그 어머니가 본인이 22살때부터 자기 아이는 여기 보낼꺼라고 했어요ㅎㅎㅎ 교육관련일을 하고 있던 엄마라 신뢰가 갔고 워킹맘이였던 저에게 본인이 더 어필하며 코로나시국이였던지라 입학설명회 영상을 보내주시던 적극적인 그 엄마를 보고 1순위로 넣은 하늘땅에 조카딸과 같이 갈수있게되었습니다. 입학설명회는 비대면으로 진행했지만 오티때 유치원에서 실제로 본 모습들이 하늘땅을 믿고 보내도 되겠다고 확신했습니다! 2년동안 저희 아들은 몸도 마음도 무럭 무럭 자랐고 누구보다 따뜻하고 씩씩한 아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원내 분위기또한 진짜 좋아서 밖에서 우연히라도 친구들이라도 만나면 엄청나게 반기고요 😆 누구 엄마인지도 모르지만 하늘땅이라고 하면 엄마들끼리 구김살없이 다 환영하게 되는 정말 신기한 곳이랍니다. 저는 1년 밖에 남지않아 아쉬울뿐입니다 😭 원장님께서 하신 본인은 돌뿌리를 아이들 앞에서 치워주는 원장이 아니다 오히려 가져다 놓는 원장이다. 라고 하실때 망치로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였고 그때부터 하신 말씀이 2년 이상 다녀본 결과 무슨 말씀인지 다 이해가 됐습니다. 어린이집에 다닐때도 감사하게도 정말 좋으신 원장님 아래 모든 보육교사선생님들 덕에 제가 일만 할수있었고, 유치원 또한 진심으로 아이를 사랑하시고 아이를 아이답게 클수있도록 아이만 보고 인성 교육을 해주신 하늘땅유치원 선생님 원감님 원장님 감사합니다. 올 한해 운영위원회를 신청했습니다.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하늘땅이 오래 유지 될수있도록 할수있는 현실적인 일들을 해내겠습니다 🩷 절대 없어지면 안된다는 체육대회가 아닌 민속잔치를 하늘땅을 재원생 엄마들윽 하나된 마음으로 꼭 지켜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