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 사람의 찐후기 1
"맘마미들은 평균 09:00에 등원하고 14:00에 하원해요"
만 8세 아들•만3세~만4세까지 다님•다니는 중
평균 등하원시간 09:00~14:00
집에서 가까워 선택했지만, 솔직히 위치 외엔 큰 장점은 잘 모르겠어요. 오랜 운영으로 나름 전통이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전반적으로 시스템이 체계적이지 않고 활동도 요즘 유치원 분위기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요. 매달 숲체험이라고는 하지만 근처 공원 1회 방문이 전부이고, 그 외 체험학습은 거의 없다시피 해요. 오전 간식도 따로 제공되지 않아 아쉬웠고, 전반적인 분위기나 프로그램 구성도 꽤 올드한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담임교사와의 소통이 활발하지 않아 아이의 유치원 생활을 잘 파악하기 어려웠어요. 시설도 오래되어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지는 않았고, 주변에 마땅한 대안이 없어 보내고 있는 상황이라 누군가에게 추천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집에서 가까워 선택했지만, 솔직히 위치 외엔 큰 장점은 잘 모르겠어요. 오랜 운영으로 나름 전통이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전반적으로 시스템이 체계적이지 않고 활동도 요즘 유치원 분위기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요. 매달 숲체험이라고는 하지만 근처 공원 1회 방문이 전부이고, 그 외 체험학습은 거의 없다시피 해요. 오전 간식도 따로 제공되지 않아 아쉬웠고, 전반적인 분위기나 프로그램 구성도 꽤 올드한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담임교사와의 소통이 활발하지 않아 아이의 유치원 생활을 잘 파악하기 어려웠어요. 시설도 오래되어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지는 않았고, 주변에 마땅한 대안이 없어 보내고 있는 상황이라 누군가에게 추천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