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 사람의 찐후기 1
"맘마미들은 평균 09:00에 등원하고 16:00에 하원해요"
15개월~만2세까지 다님•전원이유 이사
평균 등하원시간 09:00~16:00
아파트단지 특성상 아이들 조부모께서 등하원을 많이 시켜주십니다. 저도 둘째임신중 조산기때문에 시부모님댁에 지내며 첫째아이 등하원을 부탁드린 상태였어요. 아이가 특정아이에게 두번 물려온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발생했을때 재발방지만 말씀드리고 넘어갔더니 두번째 일에는 별 대수롭지않게 고지도 잘 안해주시더라구요 (아이아빠가 하원시킬때 정신없는와중에 대충들었다는데 그게 그말인지 몰랐답니다) 후에 엄마인 저에게 따로 알림장이나 전화도 없어 제가 전화드린 일이 있네요 추가로 어린이집 방학기간인데 가정보육이 어려운상황에서는 등원시켜도 된다 하셔서 등원하겠다고 전달드리니, 다시 연락하셔서 저희아이만 등원한다고 해 그럼 보내지 않겠다고 말씀드리고 모두 출근한 상태에서 조산기있는 몸으로 아이를 케어했던 기억도 있네요 적응기간 포함해서 등원시키고 꼬박 두달을 떨어질때마다 아이가 울었어요. 다 이렇게 지나가는거라고 다른아이들도 그렇다 하셨고 실제로 같이 등원할때 다른아이를 보면 마찬가지로 자지러지게 울며 보호자와 떨어지곤 했습니다 들어가면 활동하며 잘 지내니 별일 아닌걸로 알고 넘어갔습니다만 추후에 다른 어린이집을 보내며 선생님과 애착이 잘 형성돼 한번도 울지 않는 아이가 되었네요 학기중에 언지없이 담임선생님이 교체된 일도 있었어요 지금은 다른어린이집 다닌지 오래됐지만 그때 기억이 아직 잊혀지지 않습니다 어쩔수없이 맡기는 아이를 맡아주는 분위기였다면 지금 아이들이 많은곳으로 이사오고 난 후에는 직접적인 발달과 성장과정 그리고 애정어린 케어를 받는 느낌이에요 다른 아이키우는 부모님들께 도움이 되고자 남깁니다
아파트단지 특성상 아이들 조부모께서 등하원을 많이 시켜주십니다. 저도 둘째임신중 조산기때문에 시부모님댁에 지내며 첫째아이 등하원을 부탁드린 상태였어요. 아이가 특정아이에게 두번 물려온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발생했을때 재발방지만 말씀드리고 넘어갔더니 두번째 일에는 별 대수롭지않게 고지도 잘 안해주시더라구요 (아이아빠가 하원시킬때 정신없는와중에 대충들었다는데 그게 그말인지 몰랐답니다) 후에 엄마인 저에게 따로 알림장이나 전화도 없어 제가 전화드린 일이 있네요 추가로 어린이집 방학기간인데 가정보육이 어려운상황에서는 등원시켜도 된다 하셔서 등원하겠다고 전달드리니, 다시 연락하셔서 저희아이만 등원한다고 해 그럼 보내지 않겠다고 말씀드리고 모두 출근한 상태에서 조산기있는 몸으로 아이를 케어했던 기억도 있네요 적응기간 포함해서 등원시키고 꼬박 두달을 떨어질때마다 아이가 울었어요. 다 이렇게 지나가는거라고 다른아이들도 그렇다 하셨고 실제로 같이 등원할때 다른아이를 보면 마찬가지로 자지러지게 울며 보호자와 떨어지곤 했습니다 들어가면 활동하며 잘 지내니 별일 아닌걸로 알고 넘어갔습니다만 추후에 다른 어린이집을 보내며 선생님과 애착이 잘 형성돼 한번도 울지 않는 아이가 되었네요 학기중에 언지없이 담임선생님이 교체된 일도 있었어요 지금은 다른어린이집 다닌지 오래됐지만 그때 기억이 아직 잊혀지지 않습니다 어쩔수없이 맡기는 아이를 맡아주는 분위기였다면 지금 아이들이 많은곳으로 이사오고 난 후에는 직접적인 발달과 성장과정 그리고 애정어린 케어를 받는 느낌이에요 다른 아이키우는 부모님들께 도움이 되고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