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 사람의 찐후기 1
"맘마미들은 평균 09:30에 등원하고 17:30에 하원해요"
만 4세 딸•만2세~만2세까지 다님•전원이유 원이 맘에 들지 않음
평균 등하원시간 09:30~17:30
아이가 다친 내용에 대해서 전화로 설명은 담임쌤 바뀌기 전에는 해주셨는데 담임쌤 바뀌고 전혀 없습니다. 하원시키러 가서 들었는데 내용 전달해준 쌤도 전혀 다른 내용으로 말해주셨고 당시 별로 안다친거처럼 말해주셨고 사과도 아예 없었음 당일 집에 와서 보니 심하게 다쳐있었고 상처를 보니 피도 꽤 나고 심하게 울었을 정도임 근데도 다친 시각부터 하원 시각까지 1시간 공백이 있었음에도 부모에게 사실을 전달 안한게 지금 거의 한달 다 되가는데도 이해가 안됨 사고 다음날 알림장에 오전에 병원 갈거고 갔다가 다른 원 상담하러 간다고 올리니 원장쌤 전화 옴 이후 담임한테 전화 하라고 전달한다고 함 이게 뭔.. ㅋㅋ 담임쌤한테 내용 들으니 간식 먹는 시간에 돌봄 공백이 생겨서 다침 상처부위 처치하느라 까먹었다고 함 계속 사과하심 오히려 이게 더 불편했음 내가 옮길거란 뉘앙스를 보여주니 그때서야 사과하라고 잡으라고 시킨 느낌이라 거부감 들었음 애기들이야 다치는건 어쩔 수 없고 사고는 한순간이고 선생님들이 매초 애들을 지켜 볼 순 없다는 건 이해하는 편이라 평소 다치거나 긁혀와도 그냥 넘어갔음 근데 이건 작게 다친 것도 아니고 병원에서도 심하다고 했고 입술이 안뚫려서 다행이라고 함
아이가 다친 내용에 대해서 전화로 설명은 담임쌤 바뀌기 전에는 해주셨는데 담임쌤 바뀌고 전혀 없습니다. 하원시키러 가서 들었는데 내용 전달해준 쌤도 전혀 다른 내용으로 말해주셨고 당시 별로 안다친거처럼 말해주셨고 사과도 아예 없었음 당일 집에 와서 보니 심하게 다쳐있었고 상처를 보니 피도 꽤 나고 심하게 울었을 정도임 근데도 다친 시각부터 하원 시각까지 1시간 공백이 있었음에도 부모에게 사실을 전달 안한게 지금 거의 한달 다 되가는데도 이해가 안됨 사고 다음날 알림장에 오전에 병원 갈거고 갔다가 다른 원 상담하러 간다고 올리니 원장쌤 전화 옴 이후 담임한테 전화 하라고 전달한다고 함 이게 뭔.. ㅋㅋ 담임쌤한테 내용 들으니 간식 먹는 시간에 돌봄 공백이 생겨서 다침 상처부위 처치하느라 까먹었다고 함 계속 사과하심 오히려 이게 더 불편했음 내가 옮길거란 뉘앙스를 보여주니 그때서야 사과하라고 잡으라고 시킨 느낌이라 거부감 들었음 애기들이야 다치는건 어쩔 수 없고 사고는 한순간이고 선생님들이 매초 애들을 지켜 볼 순 없다는 건 이해하는 편이라 평소 다치거나 긁혀와도 그냥 넘어갔음 근데 이건 작게 다친 것도 아니고 병원에서도 심하다고 했고 입술이 안뚫려서 다행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