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 사람의 찐후기 1
"맘마미들은 평균 08:45에 등원하고 16:30에 하원해요"
만 4세 딸•20개월~만2세까지 다님•다니는 중
평균 등하원시간 08:45~16:30
안녕하세요. 연년생 딸과 아들을 키우고 있는 30대 엄마입니다~ 이런 후기를 잘 작성하지 않는 성향인데, 아이들을 기관에 보낼 때 고민하시는 모든 부모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 자 적어봅니다. 우선 첫째 딸이 태어나면서 심장에 작은 구멍이 있는 선천성 질환이 있어 아기 때부터 대학병원을 다니며 추적 관찰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어디 아프기만 해도 걱정이 많아지는 예민한 엄마가 되었어요. 어린이집은 특별한 사유 없이 옮긴 것은 아니고, 한 번은 이사 때문에 옮겼고 또 한 번은 아이가 가기 싫어해서 고민하던 중 상담을 받아보고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너무나도 적응을 잘하더라고요. ㅎㅎ 중간에 입소했는데도 아이들과 금방 친해졌고, 선생님과도 애착이 잘 형성되었어요. 부모 입장에서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겠다고 먼저 나서는 것만큼 좋은 일이 있을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밥을 너무 잘 먹습니다. ㅎㅎ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도 크게 아프지 않았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둘째도 입소시킬 예정입니다. 처음 아이를 기관에 보낼 때는 누구나 걱정이 많잖아요. 그런데 이곳에 보내고 나니 마음이 한결 놓이더라고요. 신에덴어린이집 적극 추천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연년생 딸과 아들을 키우고 있는 30대 엄마입니다~ 이런 후기를 잘 작성하지 않는 성향인데, 아이들을 기관에 보낼 때 고민하시는 모든 부모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 자 적어봅니다. 우선 첫째 딸이 태어나면서 심장에 작은 구멍이 있는 선천성 질환이 있어 아기 때부터 대학병원을 다니며 추적 관찰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어디 아프기만 해도 걱정이 많아지는 예민한 엄마가 되었어요. 어린이집은 특별한 사유 없이 옮긴 것은 아니고, 한 번은 이사 때문에 옮겼고 또 한 번은 아이가 가기 싫어해서 고민하던 중 상담을 받아보고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너무나도 적응을 잘하더라고요. ㅎㅎ 중간에 입소했는데도 아이들과 금방 친해졌고, 선생님과도 애착이 잘 형성되었어요. 부모 입장에서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겠다고 먼저 나서는 것만큼 좋은 일이 있을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밥을 너무 잘 먹습니다. ㅎㅎ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도 크게 아프지 않았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둘째도 입소시킬 예정입니다. 처음 아이를 기관에 보낼 때는 누구나 걱정이 많잖아요. 그런데 이곳에 보내고 나니 마음이 한결 놓이더라고요. 신에덴어린이집 적극 추천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