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 사람의 찐후기 1
"맘마미들은 평균 09:30에 등원하고 16:00에 하원해요"
14개월~만2세까지 다님•전원이유 이사
평균 등하원시간 09:30~16:00
아이의 첫 어린이집으로서 리틀 초록에 대한 만족감은 100프로였습니다 첫 등원할때는 아이가 워낙 엄마와 애착이 강해서 엄마와 떨어져있는거 싫어 하고 울기도 하였지만 리틀 초록 담임선생님과 원장님의 아이의 맞춤 케어로 인하여 아이가 어느순간 등원할때 쿨하게 인사하면서 뒤도 안돌아 보고 등원하더라구요 아이가 등원할때 어린이집 간다는 사실에 기분좋아하고 아이를 하원할때 보면 아이의 밝은 모습과 기분좋아진 컨디션을 보면서 선생님이 진심으로 아이에게 관심과 사랑을 줘서 아이가 밝아지는 것을 느낄수있어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매일 세심하게 담임선생님이 아이의 컨디션과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시고 오히려 부모에게 아이의 상태를 알림장을 통해서 알려주시고 아이의 어린이집에서 밝은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주시는것 보면서 너무 감사드렸고 저희 부부가 어린이집과 선생님 믿고 맘편히 일할수있었습니다 저희 부부 뿐만 아니라 같은반 아이들 부모님들 다들 공통적으로 어린이집에 너무 만족하시면서 얘기하시는게 아이들 하나하나 다 같이 관심과 사랑을 주시면서 아이별 성향에 맞춰서 세심하게 파악하고 케어하는게 느껴지고 다들 만족감높더라구요 무엇보다 주변 국공립이나 다른 어린이집에 다니는 지인들의 아이들과 비교했을때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하게 해주시는 리틀초록어린이집의 시스템에도 너무 만족 하였습니다 날씨와 아이들 컨디션을 고려하여 때론 심지어 이렇게 매일 매일 다양한 경험을 해주시는게 가능한가라고 놀랄때가 많았습니다 덕분에 아이가 하기 싫어하는 일도 참고 하는 좋은 성향으로 변화하였습니다 타지역으로 이사를 멀리가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 아이가 리틀 초록 어린이집을 끝까지 다니지 못한게 아쉽더라구요 지금 다니는 어린이집도 좋은 점이 있지만 워낙 첫 어린이집을 리틀초록 어린이집이란 좋은곳 다녀서 눈이 높아졌네요ㅎㅎ 분당 미금 까치 마을 주변에서 어린이집 고민하시는분들께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아이의 첫 어린이집으로서 리틀 초록에 대한 만족감은 100프로였습니다 첫 등원할때는 아이가 워낙 엄마와 애착이 강해서 엄마와 떨어져있는거 싫어 하고 울기도 하였지만 리틀 초록 담임선생님과 원장님의 아이의 맞춤 케어로 인하여 아이가 어느순간 등원할때 쿨하게 인사하면서 뒤도 안돌아 보고 등원하더라구요 아이가 등원할때 어린이집 간다는 사실에 기분좋아하고 아이를 하원할때 보면 아이의 밝은 모습과 기분좋아진 컨디션을 보면서 선생님이 진심으로 아이에게 관심과 사랑을 줘서 아이가 밝아지는 것을 느낄수있어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매일 세심하게 담임선생님이 아이의 컨디션과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시고 오히려 부모에게 아이의 상태를 알림장을 통해서 알려주시고 아이의 어린이집에서 밝은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주시는것 보면서 너무 감사드렸고 저희 부부가 어린이집과 선생님 믿고 맘편히 일할수있었습니다 저희 부부 뿐만 아니라 같은반 아이들 부모님들 다들 공통적으로 어린이집에 너무 만족하시면서 얘기하시는게 아이들 하나하나 다 같이 관심과 사랑을 주시면서 아이별 성향에 맞춰서 세심하게 파악하고 케어하는게 느껴지고 다들 만족감높더라구요 무엇보다 주변 국공립이나 다른 어린이집에 다니는 지인들의 아이들과 비교했을때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하게 해주시는 리틀초록어린이집의 시스템에도 너무 만족 하였습니다 날씨와 아이들 컨디션을 고려하여 때론 심지어 이렇게 매일 매일 다양한 경험을 해주시는게 가능한가라고 놀랄때가 많았습니다 덕분에 아이가 하기 싫어하는 일도 참고 하는 좋은 성향으로 변화하였습니다 타지역으로 이사를 멀리가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 아이가 리틀 초록 어린이집을 끝까지 다니지 못한게 아쉽더라구요 지금 다니는 어린이집도 좋은 점이 있지만 워낙 첫 어린이집을 리틀초록 어린이집이란 좋은곳 다녀서 눈이 높아졌네요ㅎㅎ 분당 미금 까치 마을 주변에서 어린이집 고민하시는분들께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