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 사람의 찐후기 2
"맘마미들은 평균 07:15에 등원하고 11:15에 하원해요"
만 6세 •만4세~만4세까지 다님•전원이유 원이 맘에 들지 않음
평균 등하원시간 10:30~16:30
전체앞에서 애를 망신줘 기를 죽여 트라우마가 한동안 있었네요 프로그램 시간에 맨뒷줄 끝에만 앉게 했다는걸 뒤늦게 알았고요 저희 아들은 유학을 보내려고 계획중인데 돌담임 만나 거실에 침뱉기, 욕하고, 한동안 바로잡느라 힘들었네요 저희는 세후 월700-800만. 외벌이 수입이고 배울만큼 배운 부부인데요 예의도 지킬만한 사람한테 지키는 법이지 담임이라고 고개 숙이고 인사했던 제 모습이 생각나 스스로에게 화가 날 뿐입니다. 저도 일정이 바빠 하루5-6시간 자며 생활해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못 썼는데 한동안 지켜보다 어린 담임하는 행동이 싸가지가 점점 없어지니 참다 못해 수료전에 나왔네요 담임이 왕인지 학부모 알기를 개떡같이 우습게 아니 그게 정상적 사람의 사고방식인지 기가 찰 노릇입니다. 아직도 원에 보냈던 걸 후회하고 있네요 어린시절 애가 누굴만나냐에 따라 확 바뀐다는거 좋게도 나쁘게도 가정에서 물론 중요하지만 대부분 시간을 어린이집에 있어으니요ㅎ 끝까지 갑니다. 애랑 저랑 고생했던 시간들 생각하면 가만둘 수 없으니 원주 밖으로 빨리 이사를 나가던지 언제까지 원주내에서 돌아다니나 두고 보겠습니다 싸가지 없는 년이라는 말밖에는 얘랑은 할 말이 더는 없네요 존나 싸가지 없는게 쎄게 나오는 엄마들 앞에서는 기고 예의 좀 갖춘사람인데 지눈에는 어떻게 보였는지 기고만장도 유분수지 깝친거 생각하면 진짜 막대기 들고 싶습니다ㅎ
전체앞에서 애를 망신줘 기를 죽여 트라우마가 한동안 있었네요 프로그램 시간에 맨뒷줄 끝에만 앉게 했다는걸 뒤늦게 알았고요 저희 아들은 유학을 보내려고 계획중인데 돌담임 만나 거실에 침뱉기, 욕하고, 한동안 바로잡느라 힘들었네요 저희는 세후 월700-800만. 외벌이 수입이고 배울만큼 배운 부부인데요 예의도 지킬만한 사람한테 지키는 법이지 담임이라고 고개 숙이고 인사했던 제 모습이 생각나 스스로에게 화가 날 뿐입니다. 저도 일정이 바빠 하루5-6시간 자며 생활해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못 썼는데 한동안 지켜보다 어린 담임하는 행동이 싸가지가 점점 없어지니 참다 못해 수료전에 나왔네요 담임이 왕인지 학부모 알기를 개떡같이 우습게 아니 그게 정상적 사람의 사고방식인지 기가 찰 노릇입니다. 아직도 원에 보냈던 걸 후회하고 있네요 어린시절 애가 누굴만나냐에 따라 확 바뀐다는거 좋게도 나쁘게도 가정에서 물론 중요하지만 대부분 시간을 어린이집에 있어으니요ㅎ 끝까지 갑니다. 애랑 저랑 고생했던 시간들 생각하면 가만둘 수 없으니 원주 밖으로 빨리 이사를 나가던지 언제까지 원주내에서 돌아다니나 두고 보겠습니다 싸가지 없는 년이라는 말밖에는 얘랑은 할 말이 더는 없네요 존나 싸가지 없는게 쎄게 나오는 엄마들 앞에서는 기고 예의 좀 갖춘사람인데 지눈에는 어떻게 보였는지 기고만장도 유분수지 깝친거 생각하면 진짜 막대기 들고 싶습니다ㅎ
만 6세 •18개월~18개월까지 다님•전원이유 기타 개인적 사유
평균 등하원시간 04:00~06:00
뒤늦게 알게된 정서적 학대로 제 아이가 힘들었고 트라우마에 시달려 고생 많이 했었네요 엄마로써 세밀히 신경 못 쓴 내탓을 하며 그럼에도 사과 한 마디 없는 원장과 담임 경찰서에 신고도 해보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정서적 학대를 어찌하기엔 너무 늦게 찾아간 것도 있고요 자격증 남발 막아야하며 진짜 사명없는 사람들 애들 보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와 부모 무너지는 건 정말 한 순간이에요
뒤늦게 알게된 정서적 학대로 제 아이가 힘들었고 트라우마에 시달려 고생 많이 했었네요 엄마로써 세밀히 신경 못 쓴 내탓을 하며 그럼에도 사과 한 마디 없는 원장과 담임 경찰서에 신고도 해보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정서적 학대를 어찌하기엔 너무 늦게 찾아간 것도 있고요 자격증 남발 막아야하며 진짜 사명없는 사람들 애들 보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와 부모 무너지는 건 정말 한 순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