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 사람의 찐후기 1
"맘마미들은 평균 09:00에 등원하고 17:00에 하원해요"
만 11세 아들•만2세~만3세까지 다님•다니는 중
평균 등하원시간 09:00~17:00
너~~무 좋은점이 많지만 제일 좋은건 원장님!!! 원감님!!! 어떤곳이든 장들이 좋아야 선생님들도 따라오기 마련이죠!! 아이들 따뜻함으로 케어해주시는것 기본이구요. 학구열이 엄청나서 큰아이 만2세부터 7세까지 보내고 초등학교 보냈구요 초등학교 적응도 미리 다 해주셔서 한글은 기본! 한자8급 자격증도따고 초등입학하고도 수업따라가기 너무 수월했어요 그래서 지금 둘째 만3세도 다니는 중이랍니다. 믿고 보내는 곳이예요 소통도 너무 잘해주세요. 아이들을 먼저 최우선으로 챙겨주시고 가끔 원에 들리다보면 어린아이들 낮잠자기 힘들어할땐 옆에 누워 같이 토닥토닥해주시고 계시더라고요 놀이도 먹거리도 일일이 다 챙기시는 모습이 넘 좋아요 .
너~~무 좋은점이 많지만 제일 좋은건 원장님!!! 원감님!!! 어떤곳이든 장들이 좋아야 선생님들도 따라오기 마련이죠!! 아이들 따뜻함으로 케어해주시는것 기본이구요. 학구열이 엄청나서 큰아이 만2세부터 7세까지 보내고 초등학교 보냈구요 초등학교 적응도 미리 다 해주셔서 한글은 기본! 한자8급 자격증도따고 초등입학하고도 수업따라가기 너무 수월했어요 그래서 지금 둘째 만3세도 다니는 중이랍니다. 믿고 보내는 곳이예요 소통도 너무 잘해주세요. 아이들을 먼저 최우선으로 챙겨주시고 가끔 원에 들리다보면 어린아이들 낮잠자기 힘들어할땐 옆에 누워 같이 토닥토닥해주시고 계시더라고요 놀이도 먹거리도 일일이 다 챙기시는 모습이 넘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