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 사람의 찐후기 1
"맘마미들은 평균 09:30에 등원하고 17:00에 하원해요"
만 4세 •11개월~만2세까지 다님•다니는 중
평균 등하원시간 09:30~17:00
저는 첫 아기를 11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 많이 걱정했는데, 원장님께서 입소전 OT부터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어떤것부터 준비해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안심하고 보냈어요. 제일 좋은건 선생님과 소통이 잘된다는 점이었어요. 어린이집에서 무슨활동을 했는지 알림장에 기록해주시고, 집에서는 이렇게 훈육해주시라고 알려주셔서 참고해서 가르칠 수 있었어요. 아기기저귀, 물티슈, 가제수건, 손수건,급식판, 아기로션,여벌옷,칫솔, 물컵 등 필요한것들 준비해서 보냈구요~ 행사 있는 기간은 미리 알려주셔서 준비하면되구요! 아기 18개월 부터 복직했는데 선생님들 덕분에 잘 복직할 수 있었어요. 아기가 10개월부터 서서히 걷기시작했는데 지금은 씩씩한 어린이로 잘 다니고 있어서 감사하네요. 특히 큰 친구들은 없어서 영유아기때 보내기 좋아요~ 저는 안심하고 보냈고, 지금도 잘 다니고 있어요! 만2세가되니 특별활동도 시작했고요~선생님들께 항상 감사해요!
저는 첫 아기를 11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 많이 걱정했는데, 원장님께서 입소전 OT부터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어떤것부터 준비해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안심하고 보냈어요. 제일 좋은건 선생님과 소통이 잘된다는 점이었어요. 어린이집에서 무슨활동을 했는지 알림장에 기록해주시고, 집에서는 이렇게 훈육해주시라고 알려주셔서 참고해서 가르칠 수 있었어요. 아기기저귀, 물티슈, 가제수건, 손수건,급식판, 아기로션,여벌옷,칫솔, 물컵 등 필요한것들 준비해서 보냈구요~ 행사 있는 기간은 미리 알려주셔서 준비하면되구요! 아기 18개월 부터 복직했는데 선생님들 덕분에 잘 복직할 수 있었어요. 아기가 10개월부터 서서히 걷기시작했는데 지금은 씩씩한 어린이로 잘 다니고 있어서 감사하네요. 특히 큰 친구들은 없어서 영유아기때 보내기 좋아요~ 저는 안심하고 보냈고, 지금도 잘 다니고 있어요! 만2세가되니 특별활동도 시작했고요~선생님들께 항상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