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 사람의 찐후기 1
"맘마미들은 평균 09:00에 등원하고 15:00에 하원해요"
13개월~만3세까지 다님•다니는 중
평균 등하원시간 09:00~15:00
비추/선생님이 너무 자주 바뀌고 원장님이 문제가 생겼을때 방어적이다. (모든것을 운영위원회 소집으로 해결하려 함, 애초에 서면으로 사인같은것도 시킴)원장님 자체가 자리비움도 잦고 문제가 생겼을때 소통하기가 힘들다. 선생님이 그만두거든 예민한 송도 엄마의 특성에 빗대어 엄마에게 책임전가를 하는면도 있어 깜짝놀랬다. 선생님들한테 가끔 가방셔틀도 시키는 모습을 봤는데 관행적인것 같다. 두번이나 아이가 많이 다쳐와서 원장님한테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왜 이런 전화를 이시간에 받아야한다는둥 원장들 사이에 블랙리스트를 올리겠다는 말을해서 깜짝놀랐다. 한편으로는 어린이집에 이런 생태계가 조성되었다는 생각에 선생님들의 이직이 이해가 되기도 했다.
비추/선생님이 너무 자주 바뀌고 원장님이 문제가 생겼을때 방어적이다. (모든것을 운영위원회 소집으로 해결하려 함, 애초에 서면으로 사인같은것도 시킴)원장님 자체가 자리비움도 잦고 문제가 생겼을때 소통하기가 힘들다. 선생님이 그만두거든 예민한 송도 엄마의 특성에 빗대어 엄마에게 책임전가를 하는면도 있어 깜짝놀랬다. 선생님들한테 가끔 가방셔틀도 시키는 모습을 봤는데 관행적인것 같다. 두번이나 아이가 많이 다쳐와서 원장님한테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왜 이런 전화를 이시간에 받아야한다는둥 원장들 사이에 블랙리스트를 올리겠다는 말을해서 깜짝놀랐다. 한편으로는 어린이집에 이런 생태계가 조성되었다는 생각에 선생님들의 이직이 이해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