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 사람의 찐후기 1
"맘마미들은 평균 09:00에 등원하고 17:30에 하원해요"
만 3세 •11개월~만3세까지 다님•졸업
평균 등하원시간 09:00~17:30
돌 직전에 보내서 3년간 보냈어요. 아파트 관리사무소 건물 안에 있는 어린이집이라 규모가 크거나 시설이 새거는 아닙니다. 눈에 띄는 행사가 많거나 특별한 커리큘럼이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영어, 음악, 체육 할 건 다 합니다) 그렇지만 3년 보내면서 어린이집때문에 속상할 일 없이 잘 다녔어요. 특히 첫 해는 아직 말도 못하고 걸음마 겨우 몇걸음 하는 애기를 보냈는데 만0세반 선생님이 정말 좋으세요! 정말 따뜻한 분. 병아리반 선생님이 정말 엄마마음처럼 아이들 대해주셔서, 아이가 다른 반으로 올라가고 나서도 내내 정말 좋아했어요. 부모인 저도요 ㅎㅎㅎ 학부모 상담은 학기마다 한번씩 있지만, 따로 요청하면 원장선생님도 담임선생님도 언제든 상담해주시고 맞벌이라 늦게데리러 가야하고, 방학때도 긴급보육 많이 했는데 선생님들이 눈치 주지 않으셨어요. 앉아서 밥먹기, 질서지키기와 같은 기본 생활 습관 교육 잘 해주시고 배변훈련도 일찍 시작해주셔서(약 20개월정도에) 1년 어린이집에서 충분히 연습하고 가니 유치원갈때는 편한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뭔가, 서서히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느낌이에요.
돌 직전에 보내서 3년간 보냈어요. 아파트 관리사무소 건물 안에 있는 어린이집이라 규모가 크거나 시설이 새거는 아닙니다. 눈에 띄는 행사가 많거나 특별한 커리큘럼이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영어, 음악, 체육 할 건 다 합니다) 그렇지만 3년 보내면서 어린이집때문에 속상할 일 없이 잘 다녔어요. 특히 첫 해는 아직 말도 못하고 걸음마 겨우 몇걸음 하는 애기를 보냈는데 만0세반 선생님이 정말 좋으세요! 정말 따뜻한 분. 병아리반 선생님이 정말 엄마마음처럼 아이들 대해주셔서, 아이가 다른 반으로 올라가고 나서도 내내 정말 좋아했어요. 부모인 저도요 ㅎㅎㅎ 학부모 상담은 학기마다 한번씩 있지만, 따로 요청하면 원장선생님도 담임선생님도 언제든 상담해주시고 맞벌이라 늦게데리러 가야하고, 방학때도 긴급보육 많이 했는데 선생님들이 눈치 주지 않으셨어요. 앉아서 밥먹기, 질서지키기와 같은 기본 생활 습관 교육 잘 해주시고 배변훈련도 일찍 시작해주셔서(약 20개월정도에) 1년 어린이집에서 충분히 연습하고 가니 유치원갈때는 편한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뭔가, 서서히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