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
직접 보신각 타종을 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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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4 보신각
전화
시설
주차, 예약
예약
사전예약 필수 - 홈페이지 예약
영업시간
정보 없음
walwal0421
보신각 요금 및 프로그램
- [요금]
- 무료
- [이용안내]
- 타종 체험 - 1일 2팀 각 팀별 6명 이하
- 보신각 개방 - 11:00 ~ 12:10
보신각을 위한 세상 유용한 꿀팁
- 보신각에 대해 아이와 사전에 공부하고 방문하면 뜻깊은 역사체험을 할 수 있어요.
- 1팀당 6인까지 체험이 가능해서 가족이 체험하기 너무 좋아요.
- 타종은 12시 정각에 진행되고 신청자는 11시 45분까지 집합해야 해요. 매주 월요일은 휴무고 화요일은 외국인 현장 참여로 신청 불가해요.
- 기존 후기에서는 아이들이 별도 의상을 입고 서울시장이 증서 하는 타용 증서까지 주었으나 현재는 타종체험자 의상은 따로 없어요.
- 보신각 타종 체험 신청은 실시간 홈페이지 통해 간편 신청하고 취소도 바로 할 수 있어 취소 자리를 노리는 것도 좋아요.
- 누각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천 시에도 진행하고 있어요.
- 신청 후 행사일 전에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당일에도 확인 전화가 와요.
- 한복을 입고 타종하면 너무 잘 어울려서 아이 한복 따로 챙겨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 타종은 크게 어렵거나 종이 시끄럽지 않아 너무 어린 아기만 아니라면 연령 제한 없이 남녀노소 치기 좋아요.
- 타종은 총 12번을 하는데 각각 1팀씩 6번을 치며 어른과 아이가 함께 칠 때는 어른이 앞에서 쳐줘야 해요.
- 촬영은 직원분들이 계셔서 휴대폰을 드리면 촬영해 주셔서 편해요.
- 보신각 타종은 금방 끝나지만 곳곳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내려가 보세요.
- 주변에 청계천, 광화문과도 이어지는 종로 명소이니 함께 둘러보기 좋아요.
아이와 함께 떠나는 서울의 시간 여행, 보신각
보신각은 어떤 곳인가요?
보신각은 서울 종로 한복판에 자리한 역사적인 누각으로, 과거 서울 도성의 시간을 알리는 '시계탑' 같은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 조선 태조 때인 1395년에 처음 세워진 이래 여러 차례 화재와 재건을 거쳐, 오늘날의 모습은 1979년에 복원된 2층 누각입니다.
보신각의 역사와 이야기
- 조선시대 한양 시민들에게 아침저녁으로 종을 울려 성문의 여닫는 시각을 알렸으며, 도성의 질서를 지키는 중요한 시설이었습니다.
- 원래는 ‘종각’으로 불리다가, 1895년 고종 때 ‘보신각’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 이름의 뜻은 ‘믿음을 널리 알린다’는 의미로, 시간을 신뢰할 수 있게 알려준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 임진왜란을 비롯한 여러 전쟁과 화재로 네 번 불타고 여덟 차례나 다시 지어진 역사가 있습니다.
- 6·25전쟁 때도 파손되었으나, 서울 시민의 염원 속에 다시 복원되었습니다.
보신각종의 의미와 타종 행사
- 보신각에는 원래 조선 세조 14년(1468년)에 주조된 대형 범종(동종)이 걸려 있었습니다. 이 종은 길이 318cm가 넘는 대형 종으로, 예전에는 매일 새벽과 저녁에 각각 33번, 28번 타종해 도성의 문을 여닫는 시간을 알렸습니다.
- 오래된 원래의 종은 파손을 막기 위해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되어 있고, 현재 누각에는 새로 만든 종이 걸려있습니다.
- 해마다 1월 1일 자정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려 시민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전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기는 보신각 주변
- 보신각 앞에는 넓은 마당과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도심 한가운데에서 느긋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 바로 근처에는 모던한 종로타워, 다양한 상가와 식당가가 어우러져 있어 도심 산책이나 간단한 식사도 할 수 있습니다.
- 청계천과도 가깝기 때문에, 산책 코스를 함께 이어가면 더욱 풍성한 나들이가 가능합니다.
관람 팁과 참고사항
- 보신각 내부(2층 종루)는 상시 출입이 제한되어 있어, 바깥에서 건물과 종의 모습을 관람하게 됩니다.
- 타종 체험은 1일 2팀, 각 팀별 6명 이하로 진행되며, 보신각 개방은 11:00 ~ 12:10만 가능합니다.
- 보신각에 대해 아이와 사전에 공부하고 방문하면 뜻깊은 역사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 타종은 12시 정각에 진행되며, 신청자는 11시 45분까지 집합해야 합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고, 화요일은 외국인 현장 참여로 신청이 불가합니다.
- 현재는 타종체험자 의상은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신청 후 행사일 전에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당일에도 확인 전화가 옵니다.
보신각은 아이와 함께 서울의 옛 시간을 체험하고, 도심 속에서 옛과 오늘을 동시에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종로로 나들이를 계획하신다면, 잠시 들러 우리 역사의 소리를 함께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방문객을 위한 꿀팁
- 한복을 입고 타종하면 너무 잘 어울려서 아이 한복을 따로 챙겨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타종은 총 12번을 하며,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기 좋습니다.
- 촬영은 직원분들이 도와주셔서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 타종은 무료로 진행되며, 타종 체험 신청은 실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취소 자리를 노리는 것도 좋습니다.
보신각 FAQ
보신각에서는 아이와 함께 실제로 종을 쳐볼 수 있나요?
네, 보신각에서는 타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 직접 종을 쳐볼 수 있습니다. 타종 체험은 하루에 2팀, 팀당 최대 6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해야 합니다. 타종 체험은 12시 정각에 진행되고, 신청자는 11시 45분까지 집합해야 합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고, 화요일은 외국인 현장 참여만 가능해 일반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보신각 타종 체험은 어떻게 예약하나요? 비용이 발생하나요?
타종 체험 예약은 보신각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됩니다. 예약 후 행사일 전에 안내 문자가 발송되고, 당일에도 확인 전화가 옵니다. 경쟁률이 높으므로 취소 자리가 발생하는 경우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보신각 내부(2층)까지 아이와 함께 들어가 볼 수 있나요?
보신각 2층 누각은 평상시 개방하지 않으며, 일반 관람객은 외부에서 관람해야 합니다. 단, 타종 체험에 선정된 경우에만 관리자의 안내에 따라 2층에 올라가 종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보신각 방문 시 어떤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나요?
보신각에는 주차장과 예약 서비스가 지원됩니다. 하지만 아기의자, 수유실, 기저귀교환대, 유모차 대여는 제공되지 않으니 참고해 주세요.타종 체험이나 보신각 관람 시 꿀팁이나 주의사항이 있나요?
타종 체험 시 한복 등 별도 의상은 제공되지 않지만, 아이가 한복을 입고 참여하면 사진이 더욱 예쁘게 남아요. 타종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칠 경우 어른이 앞에서 종을 쳐야 하며, 총 12번 중 팀별로 6번씩 치게 됩니다. 체험은 우천 시에도 진행됩니다. 휴대폰을 직원에게 맡기면 기념사진 촬영도 도와줍니다. 체험이 끝난 후 청계천, 광화문 등 주변 명소도 함께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
보신각의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4 보신각
보신각을 예약하려면?
사전예약 필수 - 홈페이지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