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벚꽃이 터널을 이루는 너무 이쁜 둘레길
24 ~ 48개월 아이에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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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니님이 알려준 곳이에요
주소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용산리 160-2
시설
주차
예약
당일 방문 및 현장 접수 (예약 불가)
영업시간
정보 없음
minkkiii_
남지개비리길의 인기 연령
남지개비리길은
24 ~ 48개월 아이 키우는 집이
좋아하는 곳이에요
~ 12개월 | |
12 ~ 24개월 | |
24 ~ 48개월 | |
48개월 이상 |
아들
50%
딸
50%
남지개비리길 요금 및 프로그램
- [이용안내]
- 무료
남지개비리길을 위한 세상 유용한 꿀팁
- 흔히 보기 힘든 수양벚꽃이 가득한 산책로예요.
- 둘레길 초입에 수양벚꽃이 가득해서 이 길만 걸어도 너무 이뻐요.
- 용산리 주차장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고 막힌 도로라 길가에 주차도 가능해요.
- 둘레길 초입에 화장실이 있어 편해요.
- 철새 전망대가 있어 전망대에 오르면 낙동강뷰가 보여요.
- 자전거, 자동차는 통행이 불가한 길이에요.
- 자갈길이라 유모차, 킥보드는 조금 힘들어요.
- 유채꽃 축제가 열리는 체육공원 끝에 있어서 같이 둘러보면 좋아요.
- 영산만년교와 영산영지못도 같이 들르기 좋아요.
아이와 함께 걷는 남지개비리길의 즐거움
남지개비리길이란?
- 남지개비리길은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용산리 160-2 용산마을에서 영아지마을까지 이어지는 약 6.4km 길이의 걷기 좋은 둘레길입니다.
- 이 길은 낙동강의 뛰어난 풍경과 절벽이 어우러진 자연 속 산책로로, 수십 미터 절벽 위로 좁게 나 있어 한 사람씩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옛날 마을 사람들이 남지 장에 가거나 학생들이 등굣길로 사용했던 생활의 흔적이 남아있는 길입니다.
아이와 함께 즐기는 포인트
아찔한 벼랑길 체험
남지개비리길은 바위 절벽을 따라 조성되어 있어 살짝 아찔하면서도 안전하게 걷길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울타리나 계단 등 안전장치도 잘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도 보호자와 함께라면 안심하고 걸을 수 있습니다.다채로운 전망대와 쉼터
길 중간에는 영아지전망대, 창나루전망대가 있고, 야생화쉼터, 죽림쉼터, 옹달샘쉼터, 영아지쉼터 등 쉴 곳이 많아 아이들도 중간에 쉬어가며 걷기 좋습니다.자연학습의 장
낙동강의 생태와 주변의 다양한 식물, 동물 등을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자연학습의 기회를 제공합니다.역사 이야기와 전설
이 길은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장군이 의병과 함께 첫 승리를 거둔 역사적인 장소이고, 한국전쟁 때 남지철교와 함께 낙동강 방어선이었던 흔적도 남아 있어, 직접 현장을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습니다.
코스 안내 및 편의시설
- 거리: 약 6.4km (왕복 2시간 30분 내외, 아이와 함께라면 천천히 더 여유롭게)
- 주요 코스: 용산리 주차장(창녕군 남지읍 용산리 160-2)에서 시작해 영아지 주차장(신전리 943-2)까지 이어집니다.
- 편의시설: 두 곳의 화장실(출발/도착점), 여러 개의 쉼터,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주차: 용산리, 영아지 양쪽 입구에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 지원되는 편의시설: 주차
- 지원되지 않는 편의시설: 아기의자, 수유실, 기저귀교환대, 유모차대여, 예약
아이와의 방문을 위한 팁
- 길이 좁고 벼랑을 따라가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라면 반드시 손을 잡고 이동해 주세요.
- 부분적으로 계단과 오르막, 내리막이 있어 유아용 유모차 이용은 어려울 수 있으며, 걸어 다닐 수 있는 연령부터 추천합니다.
- 중간중간 쉴 수 있는 쉼터가 많으니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걸어보세요.
- 풍경이 아름다워 사진찍기에도 좋아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남지개비리길의 특별한 의미
- ‘개’는 강가, ‘비리’는 벼랑을 의미해 ‘강가 벼랑 위에 난 길’을 뜻하며, 토속적이고 정겨운 이름이 아이들과의 대화거리도 되어줍니다.
- 계절마다 다른 낙동강의 풍광을 느낄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입니다.
남지개비리길은 가족이 함께 자연을 느끼고, 역사와 전설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산책길입니다. 아이와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아름다운 낙동강 경치를 함께 즐겨보세요.
방문객을 위한 꿀팁
- 흔히 보기 힘든 수양벚꽃이 가득한 산책로로, 둘레길 초입에 수양벚꽃이 가득해서 이 길만 걸어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 용산리 주차장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고 막힌 도로라 길가에 주차도 가능합니다.
- 둘레길 초입에 화장실이 있어 편리합니다.
- 철새 전망대가 있어 전망대에 오르면 낙동강뷰가 보입니다.
- 자전거, 자동차는 통행이 불가한 길입니다.
- 자갈길이라 유모차, 킥보드는 다니기 어렵습니다.
- 유채꽃 축제가 열리는 체육공원 끝에 있어서 함께 둘러보면 좋습니다.
- 영산만년교와 영산영지못도 같이 들르기 좋습니다.
요금 및 프로그램
- 무료 이용 가능합니다.
남지개비리길 FAQ
남지개비리길에 주차장은 있나요?
남지개비리길 초입인 용산리 주차장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으며, 도로가 막혀 있어 길가에도 주차가 가능합니다.화장실 등 편의시설은 어떤 것이 있나요?
남지개비리길 초입에 화장실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기의자, 수유실, 기저귀교환대, 유모차 대여 등 영유아 편의시설은 제공되지 않습니다.남지개비리길은 유모차나 킥보드 사용이 가능한가요?
남지개비리길은 자갈길이 많아 유모차나 킥보드 사용이 어렵습니다. 걷는 아이, 혹은 유아를 업거나 안고 이동해야 합니다.아이와 함께 안전하게 걸을 수 있나요?
남지개비리길은 자전거나 자동차의 통행이 불가해 보행자는 안전하지만, 자갈길과 좁은 구간이 있으니 반드시 보호자의 동반이 필요합니다.남지개비리길에서 즐길 만한 볼거리나 방문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둘레길 초입에 수양벚꽃이 가득해 산책만으로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철새 전망대'에서 낙동강 뷰를 볼 수 있습니다. 유채꽃 축제가 열리는 체육공원과 영산만년교, 영산영지못도 함께 둘러보길 추천합니다.
남지개비리길의 주소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용산리 160-2
남지개비리길을 예약하려면?
당일 방문 및 현장 접수 (예약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