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밀양 제니의 집
밀양 제니의 집을 아이와 함께 간다면?
- 36개월까지 유아는 최대 인원에 포함되지 않고 무료로 함께 머물 수 있어요
- 아침에는 수제 토스트와 커피, 허브차가 무료로 제공돼요
- 37개월부터 7세까지는 추가 인원 요금이 2만원이에요
AI가 밀양 제니의 집의 키즈 이용 정보를 자동 요약했어요.자세히 보기
경상남도 밀양시 상동면 구곡길 86-1
복사어메니티, 개별바베큐, 흡연구역, 반려동물 동반 가능, 한옥, 독채펜션, 조식운영(뷔페), 개별 화장실, 와이파이, OTT (스트리밍 서비스), 금연객실, 공용주방, 주차가능, 취사가능
밀양 제니의 집 시설 정보
- 체크인 시간 : 15:00
- 체크아웃 시간 : 11:00
입실시간 : 15시 퇴실시간 : 11시
0~36개월까지(유아):무료(최대인원미포함) 37개월(아동)~7세까지:20,000 8세(성인)~성인:30,000
마리 당 20,000 1마리 당 10kg
차량 방문의 경우 주차 가능 여부를 반드시 문의/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니의집은 아침조식 수제 토스트, 거피 및 허브차 기본 제공됩니다.
삼겹살이나 고기종류 가져오시면 정원에서 드실 수 있게 준비해드려요/전기 그릴+밥+된장찌개:(금액 2만원 )
고즈녁한 시골 풍경, 소박하고 느리게 사는 즐거움
기준 인원(2인) 초과 시 1명당 비용 추가됩니다./최대 인원(6인) 초과 시 전화 문의 최대인원을 초과하지 않더라도, 협의 없는 외부인의 방문/숙박 시 환불없이 퇴실조치 실내 흡연 적발 시 환불 없이 퇴실 조치, 음주가무, 고성방가, 범법행위 시 환불없이 퇴실조치
[조식 서비스 시설] 수제 토스트, 커피 및 허브차 무료 기본 제공 [바비큐 시설] 삼결살이나 고기종류 가지고 오시면 정원에서 드실 수 있게 준비해드려요 전기 그릴+밥+된장찌개:(금액 2만원 ) [주방시설] 필요시 사장님께 이야기해주세요 무궁화 완행열차만 서는 예쁜 간이역이 있는 옆마을, 옥계산자락으로 둘러쌓여 봄이면 야생화 들꽃들이 지천으로 피어나고 가을이면 대추나무 감나무 단풍이 아름다운 시골마을입니다. 이곳은 농가주택으로 그옛날 소를 키우던 외양간을 대들보와 서까래를 옛모습 그대로 살리고 보존하여 사람에게 가장 가까운 흙, 나무, 돌 이런 자연소재들로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제니의집에서 들리는 소리는 새소리 바람소리뿐 혹시 운이 좋은 여름밤엔 반딪불도 볼 수 있고, 애잔한 달빛이 담벼락에 부딪히는 이곳에서 가족과 친구, 연인끼지 오롯이 쉬었다 가는 곳입니다.
추억같이 오래된 느낌의 집에서 살고 싶었습니다. 지나간 것들의 향수 그 속에 깃들여 있는 것들의 그리움 그리고 추억들을 되새기며 아침이면 새소리에 눈을 뜨고
밤하늘의 별빛을 가슴 가득 안고 내려 놓은 끝에 찾아오게 된 자유 고즈넉한 시골의 풍경, 소박하고 느리게 사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어 제니의집은 시작되었습니다.
밀양 제니의 집 시설
어메니티, 개별바베큐, 흡연구역, 반려동물 동반 가능, 한옥, 독채펜션, 조식운영(뷔페), 개별 화장실, 와이파이, OTT (스트리밍 서비스), 금연객실, 공용주방, 주차가능, 취사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