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메종베이비모니터
장점
아기를 혼자 보고 있다가😓 잠시 다른 방에서 해야할 일이 있다거나🤫 아기는 방에 재워두고 나는 주방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 아님 손님이 오셔서 다른방에서 티타임을 좀 갖고 싶다?🍵 또 아님 잠을 좀 편안하게 자고 싶다?🛏 목욕을 하고 싶다?♨️ 하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에 불안하다면??!! 그럼 바로 얘가 필요합니다^^ 쁘띠메종 베이비 모니터^^! 기존에도 베이비모니터는 많았고 굳이 베이비모니터로 나온게 아니더라도 홈캠을 이용해서 사용하신 분도 계실꺼에요^^ 근데 보통의 홈캠들은 해킹의 위험이 너무 크다보니 사용이 꺼려지거든요. 관리자 암호자체도 허술하고 시스템도 마찬가지.. 하지만 이 제품은 카메라랑 모니터랑 직접 연결해주거든요. 와이파이를 거치지도 않아요^^ 스펙상으론 2백미터까지 터진다곤 하는데 최소한 2층에 재워두고 1층에서 다른 일을 하느라 사용해봤는데도 잘 되더라고요^^ 게다가 모니터는 베터리보호를 위해 꺼졌다가도 소리가 감지되면 바로 켜집니다^^ 상시전원 연결하셔도 되고 자체 베터리도 돼요^^ 양방향 소리 전달도 되어서 필요할땐 엄마가 말을 해도 카메라쪽에서 말소리가 나오게 할 수 있어요^^ 더 놀라운 점은 적외선 모드도 가능해서 불을 켜두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죵^^ 우리가 모니터로 확인하는게 애가 뭘하는지 초고화질로 확인해서 캡쳐하려는게 아니잖아요^^ 여차하면 달려가야하니까 확인하고 이용하는거잖아요^^ 애를 두고 밖에 멀리가서 핸드폰으로 확인할꺼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 이미 사건은 다벌어지고 애는 얼굴이 빨갛게 될정도로 울고 있을텐데요.. 그쵸? 그리고 그런용도라면 집에 남는 폰으로 씨씨티비 어플 쓰면 됩니다 ㅎ 베이비모니터는 딱 필요한 정도의 성능만 하면 된다고 봐요^^ 해킹 위험 없이 불이 없어도 잘보이고 집내부의 어디에 있든 잘 터지고 양방향소리 다 전달되고 아이쪽에 소리나면 바로 모니터 켜지면서 소리 들려주고^^ ^^ 한번 써보세요 ^^ 생각보다 요긴하게 쓰일때가 많아요 ㅎㅎ 속이 안좋아서 급하게 화장실 뛰어가서 한참을 앉아있어야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추천합니다 ㅎ
카테고리
매트·안전용품
구매연령
4~6개월
태그
쁘띠메종, 베이비, 모니터, 양방향대화, 독박육아, 적외선
같은 카테고리 후기
머리쿵방지쿠션
장점
딱 앉기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쓰는 머리쿵방지쿠션이에요! 머리쿵방지쿠션 요거 완전 핫하잖아요🧡 딱 요맘때 쓰는거라 짧은 사용감이 아쉽긴하지만 있으면 귀여운? 아이템인것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요 제품말고 머리에 씌우는것도 있지만 지나고보니 저는 머리쿵방지쿠션도 많이 사용하지는 않았던거같아요 있으면 귀엽겠지만 없어도 되는…? 많이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베이비룸을 만들어서 매트를 깔아놔서 거실바닥보다 푹신하니 덜 사용한거같아요! 귀여운머리쿵쿠션🧡 있어도되고 없어도되는 아이템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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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안전용품
구매연령
4~6개월
태그
머리보호대
알집 더블 제로매트
장점
국민템으로 유명한 알집더블제로매트🤍 한달 사용해본 결과, 틈새가 없어서 청소하기 매우 편해요! 너무 푹신하지도, 단단하지도 않아서 층간소음 예방은 물론 어린 아기 눕히기도 좋아요☺️
카테고리
매트·안전용품
구매연령
4~6개월
태그
국민템, 층간소음예방
아가드머리쿵방지쿠션
장점
내새꿍 🐝 어쩌자고 이렇게 귀엽지? 아이템 추천을 해야하는데 귀여운거 몇개만 집고 갈게요 ㅎㅎㅎㅎㅎ 심쿵포인트가 몇개야 🧐 ✔️머리쿵 쿠션 채운 오동통 3등신의 뒷모습 ✔️에듀테이블을 뭘그리 빤히 쳐다봐 👀 ✔️지방100% 튼실 꿀벅지 ✔️짱구 볼 ✔️올록볼록 짧뚱한 다리 ✔️기저귀는 왜 비치는거야 귀엽게 귀여워 듀금♥️🥰 이제 완벽하진 않지만 6개월 즈음 되니 제법 허리에 힘이 생겨 몇분 정도는 앉아있더라구요. 그러다 중심이 흔들리면 꽈당 하길래 머리쿵 방지쿠션 채워줬어요. 위로 꽈당하는건 방지가 되어좋은데, 간혹 옆으로 쿵할때나 앞으로 꽈당도 해서 완벽히 머리쿵 방지를 기대하긴 어렵지만 귀여운 맛(?)에 채워줘 봅니다 . 더러워지면 세탁망에 쉽게 빨아서 쓸수 있고 쿠션감이 꽤나 좋아서 뒷쿵은 방지해주는 기능톡톡히 해요.
카테고리
매트·안전용품
구매연령
4~6개월
태그
머리쿵, 머리보호대, 머리쿵방지쿠션, 내돈내산
알집 제로매트
장점
오늘로 바콩이는 63일차! 이제 막 2개월이 지났는데요. 뒤집기 시작하면 매트가 필요하다하는데 아직 시기는 남았으나 제가 역방쿠나 바운서에 애기 내려놓을때 맨바닥은 무릎이 너무 아파서 어차피 살거!! 미리 구매했지요…^^ 매트를 고를때 모든 맘들의 고민은 매트와 매트사이에 이물질이 끼어 청소가 어렵다는 점이죠 ㅜㅜ 그래서 저는 알집더블제로매트를 구매했습니다!! 200x120 짜리 두개 샀는데 커버가 일체형이라서 두개를 한커버에 넣다보니 가운데 벌어지는부분이 없어요! 그래서 청소기 돌리기도 편하고 보기에도 깔끔해요^.^ 참고로 색상은 로즈베이지입니당 #내돈내산#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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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안전용품
태그
강추요, 내돈내산
라호 촉감놀이매트
장점
사용시기 : 앉아서 몸을 가눌때 부터 용도 : 촉감놀이, 볼풀장, 물놀이 등 크기 : (대) 120*30 아이 두명놀기 충분함 색상 : 핑크(민트, 베이직 색상도 있음) 현재 우리 아이는 11개월이에요. 촉감 놀이를 시작할때쯤 촉감놀이도 하면서 다양한 것들을 할 수있는 매트를 찾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두명이 놀기 좋은 크기가 좋을것 같아 가장 큰 사이즈를 구매했고 실제로 튀밥 촉각놀이와 볼풀장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아직 물놀이 까지는 해보지 않았어요. 장점 촉감놀이, 볼풀장, 물놀이, 미술놀이 등 다양한 것들을 안에서 할 수 있음 이너매트가 있어서 튀밥이나 손에 많이 묻는 과일촉감 놀이시 이너매트만 빼서 치우면 편하고 물이나 물티슈로 닦아만 줘도 됨 접었다 폈다가 편해서 보관이 용이함 물빼는 곳이 있어 물놀이 할때 편할듯 함 아이가 어릴때는 촉감놀이와 볼풀장으론 유용한 제품인것 같아요. 촉감놀이 준비하는것도 힘든데 치우는것 까지 힘들면 엄마는 촉감놀이를 해주는게 버거워지죠 이 제품은 이너매트가 있어서 치우는게 편해서 힘들어도 촉감놀이를 자주 해주게 되더라구요.^^
단점
단점 아이가 어리다 보니 기어서 들락달락하다 보니 바깥쪽이 사용한지 얼마 되지 여러군데가 조금씩 찢어져서 물놀이 할때 물이 새지 않을까 싶음 매트 안에 재질이 약해서 등을 기대면 애가 뒤로 넘어짐 팁 아이가 어리다면 넘어져 머리를 다칠수 있으니 저는 푹신한 매트 위에 놓고 사용 물놀이는 걸어다니거나 애가 크면 사용하는것을 추천해요.
카테고리
매트·안전용품
구매연령
7~12개월
알집 더블 제로매트
장점
아가 키우는 집에서는 다들 거실에 매트 필수죠? 그래서 출산전부터 폭풍검색을 해서 알집더블제로매트로 구입했어요 색상은 그레이와 아이보리가 있는데 전 아이보리를 선택했어요 알집더블제로매트는 접히는 폴더 부분의 이음새가 없다는게 큰 장점이에요 매일매일 청소를해도 이음새 부분에 먼지며 머리카락땜에 힘들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요. 알집더블제로는 청소하기 엄청 편해요. 그냥 청소기로 쓱쓱 밀어주기만 하면 된답니다 그리고 이음새가 있으면 신생아나 어린아기를 눕힐때 불편하진 않을까 신경쓰이는데 그런 걱정도 끝!! 정말 강추 아이템이에여^^
카테고리
매트·안전용품
태그
청소간편, 이음새없음, 강추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