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홈이유식미니다지기
장점
초기 이유식은 믹서로 갈면 됐지만 중기로 넘어가니 입자가 있도록 이유식 재료를 잘게 다져야되니 칼질하다가 왜 중기쯤 엄마들이 시판으로 넘어가야는지 백번천번 알겠더라고요. 그래도 첫아이 이유식은 만들자는 마음으로 에버홈 미니다지기 구매했는데 칼질 지옥에서 벗어나게 해주어서 너무 만족합니다. 추천 이유 1. 내열강화유리 용기: 플라스틱 용기가 아니라 유리 용기라 안심 2. 적은 소음: 아기 잘 때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에요. 믹서에 비해 조용합니다. 3. 간단한 결합: 돌려서 잠그는 게 아닌 뚜껑 닫고 그 위에 다지기 얹는 간편한 조립이라 재료 넣고 빼기가 편리해요. 4. 세척 간편: 결합이 간단해서 세척하기 편하고 유리 용기는 내열유리라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해요. 5. 힘 안 들고 다지기: 재료 댕강 썰어서 다지기 살짝 누르면 슁슁 잘 다져짐! 수동 차퍼보다 편함. 잎채소나 불린 쌀은 용기에 붙어서 좀 덜 갈릴 수 있는데 물 좀 넣고 하면 깔끔하게 잘 갈립니다.
단점
1. 작은 용량 하지만 작은 부피로 보관 용이: 300ml 유리 용기가 이유식, 유아식에 적합한 크기라 사용 기간이 짧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아이가 큰 후에도 견과류 분쇄하거나 볶음밥이나 부침용 채소 다지기로 사용할 수 있어요. 안 그래도 주방도 아기용품이 야금야금 자리 차지해가는데 다지기가 작아서 공간 많이 차지 안해서 좋아요. 2. 다소 비싼 가격: 에버홈 300ml 다지기가 34,000원이고 에버홈 2L가 83,900원이라서 큰 용량으로 살까 고민되더라고요. 근데 큰 건 용기도 2개에 부피도 커서 포기하고 마침 에버홈 공식홈에서 세일해서 구매했어요. 이상 내돈내산 솔직 후기였습니다.
카테고리
먹을 때 기타
구매연령
7~12개월
태그
야채다지기, 차퍼, 다지기, 중기이유식, 내돈내산
같은 카테고리 후기
스킵합스낵컵
장점
작은 과자들을 먹기 시작할때 스낵컵을 검색해봤어요. 폭풍검색끝에 입구부분이 적당히 부드럽다는 후기가 많아 선택했어요. 너무 딱딱하면 아이가 손 넣기가 힘들고 너무 부드러우면 과자가 손이랑 같이 나오면서 쏟아진다고해요. 아이가 작은 과자를 먹어도 흘리지 않으니 부스러기 치울 걱정 노노. 뚜껑이 있어 외출할때도 편하게 가지고 나갔어요. 여러가지 스타일로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로 골라주었어요.
단점
저희 아이는 탐색이 긴 아이라 실 사용까지 한달정도는 걸렸어요. 시범을 보여줘야 따라하는 아이인데 어른손은 들어가지 않아 시범을 보일 수 없었어요 😰 두명의 친구에게 선물했는데 그 아이들은 바로 잘 사용했데요. 애바애입니다 😂
카테고리
먹을 때 기타
구매연령
7~12개월
태그
스낵컵, 엄마스트레스아웃, 흘리지않는간식, 간식필수품, 외출필수템
분유케이스
장점
디자인이나 컬러 등 예쁘고 일회용이 아닌 다회용으로 환경을 생각한다면 비닐 지퍼백보단 나을 것 같아요!
단점
외출 시 수유를 해야할 때 이용하려고 구매했던 휴대용 분유케이스입니다. 이 브랜드 케이스가 비추천이라는게 아니고 이 아이템 자체가 조금 사말템인 것 같아 글을 써요! 보기엔 너무 귀여운데요 부피를 너무 차지합니다. 안그래도 외출하려면 짐이 많은데 ㅠㅠ 꽤나 공간을 많이 차지해요. 그래서 저는 이 케이스 대신에 일회용 분유지퍼백을 사용합니다. 지퍼백에 1회 분유양을 넣고 지퍼만 닫아주면 끝! 공간도 차지하지 않고 이용한 후엔 휴지통에 버려주면 뒷처리 또한 번거롭지 않습니다.
카테고리
먹을 때 기타
태그
비추천, 사말템, 휴대용분유케이스, 무쓸모
플렉사 치즈 컷팅기
장점
가볍고 빠르게 컷팅 가능 손으로 조금 눌러주면 컷팅도 잘 됨 앞에는 컷팅 뒤에는 치즈 보관해서 휴대 가능
단점
6개월 부터 치즈를 먹는데 6개월 아기에게는 치즈 크기가 약간 클 수도 있음 (8개월 아기인데 잘 먹음)
카테고리
먹을 때 기타
구매연령
7~12개월
태그
치즈, 치즈컷팅, 컷팅기, 플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