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피 생활동화
장점
18개월 아기 언어발달에 책이 좋다는 말에 인터넷 보다 추피지옥이란 말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생활동화라 지금부터 유아까지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림 때문인지 아기가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잠자기 전 도서로도 괜찮은것 같아요
단점
아직은 없어요 . . 아직은 거부 없이 봐요
카테고리
책·전집
구매연령
13~24개월
태그
생활동화, 책
같은 상품 다른 후기
같은 카테고리 후기
세상을배우는병풍하우스
장점
3갤 아가는 초점 책마냥 병풍을 보고 있습니다. (아직 뭔소리인지 모르겠죠?) 한참 요리쿵 저리쿵 구경을 하고 있고.. 그사이 애미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때릴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장점 -다양한 카테고리 구성 (한글 알파벳 숫자 신체 등등) 오랫동안 교육효과가 있을 만함 - 베리베리 가볍고 잘 서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가져갈만함 (학구열아닙니다..) - 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티비를 가립니다. 아가는 티비를 못보고 저는 잘보입니다 - 세이펜 호환! 세이펜을 추후 구입하면 호환이 된다는 사실 뚜둥!
단점
✔️단점 - 영유아가 보기엔 아직 어려움! - 노란 테두리 다홍색 배경색이 다소 촌스러워 인테리어를 부셔주심
카테고리
책·전집
초점카드
장점
초점북보다 그림이 다양하다 한두장씩 갖고다니기 편하다 이동경로나 천장에 붙여놓기 좋다. 여기저기 붙여놔서 안고 돌아다닐때 다양하게 보여줄수 있다 초점북과달리 가벼워서 어딘가에 끼워놓거나 붙여놓거나하기좋다. 우리아이는 전등바라보는걸 좋아했는데 빛을 직접 눈으로 보는게 안좋을것 같아서 붙여놓았었고 조금 크고나서는 매버누같은그림이면 지루해하는데 바꿔주니 집중력 상승! 3개월 이후엔 대비뚜렸한 그림을 4개월이후엔 얼굴그림있는그림을 좋아햐서 다양하게 보여줬어요.
단점
세워놀수앖는게 가장큰 단점 ㅠ 어딘가에 기대둬야함
카테고리
책·전집
태그
초점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