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엄마 주목! 안심 산후조리원으로 돈 걱정 줄이세요!
2026.04.14 게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이 뭔가요?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형 산후조리원을 2026년 상반기에 선보여요. 기존 산후조리원은 비용 부담이 크고 품질도 들쭉날쭉한 경우가 많았는데요.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서울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맺어 이용자 경제적 부담을 낮춰주는 모델이에요. 시는 서울 소재 민간 산후조리원 5곳을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오는 16일까지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어요:)
얼마를 지원받을 수 있나요?
보통 산후조리원의 비용은 2주(13박 14일) 기준으로 표준 이용료는 390만 원인데요, 서울시가 140만 원을 지원해줘서 일반 산모의 실제 부담은 250만 원으로 낮아질 수 있어요.
여기에 취약계층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게는 비용을 전액 지원해서 본인 부담금을 없앨 예정이에요.
또한 5·18 민주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유족 산모, 북한이탈주민 보호대상 산모, 한부모가족, 장애인, 다문화가족, 셋째아 이상 출산 산모, 삼둥이 이상 출산 산모는 추가 125만원을 지원받아 125만원만 부담하면 돼요. 쌍둥이 출산모와 둘째 출산모는 일반 산모와 같은 250만원을 부담해요.
어떻게 이용할 수 있나요?
신청 자격이 궁금해요
이용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산모여야 해요. 서울에 거주 중인 예비 엄마라면 미리 주민등록 기준을 확인해두세요 :) 또한 시는 1~4순위 별로 접수기간을 달리해서 취약계층과 다자녀/다태아 산모에게 우선 이용기회를 줄 계획이라고 하네요!
아직 구체적인 접수 시스템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추후 나오는 발표를 주시하고 정리해 올게요:)
운영 일정이 궁금해요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오는 2026년 5월부터 1년간 시범 운영될 예정이에요. 총 5개 기관이 선정되며, 기관당 최대 5,0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요. 자세한 신청 일정과 선정 기관은 서울시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니, 서울에 거주하는 예비 엄마라면 꼭 미리 체크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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