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매트
장점
첫째가 뛰어다니고, 곧 둘째도 나와서 알아보고 했는데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냉장고 사이를 어떻게 작업하셨는지 원하는거 말씀드리니까 최대한 다 해주시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십니다. 로봇청소기도 포기할수 없어서 설명듣고 했는데 너무 잘한거 같아요 ㅎㅎㅎ 그리고 하자보수를 한적이 없다고 했는데 설치하 실때 보시면 왜 그런지 알수 있습니다. 매트 시공 알아보시는 분들 너무 추천합니다!
단점
매트 시공하고 제가 뛰어다녀요 아이랑 노는데 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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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집 제로매트
장점
오늘로 바콩이는 63일차! 이제 막 2개월이 지났는데요. 뒤집기 시작하면 매트가 필요하다하는데 아직 시기는 남았으나 제가 역방쿠나 바운서에 애기 내려놓을때 맨바닥은 무릎이 너무 아파서 어차피 살거!! 미리 구매했지요…^^ 매트를 고를때 모든 맘들의 고민은 매트와 매트사이에 이물질이 끼어 청소가 어렵다는 점이죠 ㅜㅜ 그래서 저는 알집더블제로매트를 구매했습니다!! 200x120 짜리 두개 샀는데 커버가 일체형이라서 두개를 한커버에 넣다보니 가운데 벌어지는부분이 없어요! 그래서 청소기 돌리기도 편하고 보기에도 깔끔해요^.^ 참고로 색상은 로즈베이지입니당 #내돈내산#강추요
카테고리
매트·안전용품
태그
강추요, 내돈내산
라호 촉감놀이매트
장점
사용시기 : 앉아서 몸을 가눌때 부터 용도 : 촉감놀이, 볼풀장, 물놀이 등 크기 : (대) 120*30 아이 두명놀기 충분함 색상 : 핑크(민트, 베이직 색상도 있음) 현재 우리 아이는 11개월이에요. 촉감 놀이를 시작할때쯤 촉감놀이도 하면서 다양한 것들을 할 수있는 매트를 찾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두명이 놀기 좋은 크기가 좋을것 같아 가장 큰 사이즈를 구매했고 실제로 튀밥 촉각놀이와 볼풀장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아직 물놀이 까지는 해보지 않았어요. 장점 촉감놀이, 볼풀장, 물놀이, 미술놀이 등 다양한 것들을 안에서 할 수 있음 이너매트가 있어서 튀밥이나 손에 많이 묻는 과일촉감 놀이시 이너매트만 빼서 치우면 편하고 물이나 물티슈로 닦아만 줘도 됨 접었다 폈다가 편해서 보관이 용이함 물빼는 곳이 있어 물놀이 할때 편할듯 함 아이가 어릴때는 촉감놀이와 볼풀장으론 유용한 제품인것 같아요. 촉감놀이 준비하는것도 힘든데 치우는것 까지 힘들면 엄마는 촉감놀이를 해주는게 버거워지죠 이 제품은 이너매트가 있어서 치우는게 편해서 힘들어도 촉감놀이를 자주 해주게 되더라구요.^^
단점
단점 아이가 어리다 보니 기어서 들락달락하다 보니 바깥쪽이 사용한지 얼마 되지 여러군데가 조금씩 찢어져서 물놀이 할때 물이 새지 않을까 싶음 매트 안에 재질이 약해서 등을 기대면 애가 뒤로 넘어짐 팁 아이가 어리다면 넘어져 머리를 다칠수 있으니 저는 푹신한 매트 위에 놓고 사용 물놀이는 걸어다니거나 애가 크면 사용하는것을 추천해요.
카테고리
매트·안전용품
구매연령
7~12개월
쁘띠메종베이비모니터
장점
아기를 혼자 보고 있다가😓 잠시 다른 방에서 해야할 일이 있다거나🤫 아기는 방에 재워두고 나는 주방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 아님 손님이 오셔서 다른방에서 티타임을 좀 갖고 싶다?🍵 또 아님 잠을 좀 편안하게 자고 싶다?🛏 목욕을 하고 싶다?♨️ 하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에 불안하다면??!! 그럼 바로 얘가 필요합니다^^ 쁘띠메종 베이비 모니터^^! 기존에도 베이비모니터는 많았고 굳이 베이비모니터로 나온게 아니더라도 홈캠을 이용해서 사용하신 분도 계실꺼에요^^ 근데 보통의 홈캠들은 해킹의 위험이 너무 크다보니 사용이 꺼려지거든요. 관리자 암호자체도 허술하고 시스템도 마찬가지.. 하지만 이 제품은 카메라랑 모니터랑 직접 연결해주거든요. 와이파이를 거치지도 않아요^^ 스펙상으론 2백미터까지 터진다곤 하는데 최소한 2층에 재워두고 1층에서 다른 일을 하느라 사용해봤는데도 잘 되더라고요^^ 게다가 모니터는 베터리보호를 위해 꺼졌다가도 소리가 감지되면 바로 켜집니다^^ 상시전원 연결하셔도 되고 자체 베터리도 돼요^^ 양방향 소리 전달도 되어서 필요할땐 엄마가 말을 해도 카메라쪽에서 말소리가 나오게 할 수 있어요^^ 더 놀라운 점은 적외선 모드도 가능해서 불을 켜두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죵^^ 우리가 모니터로 확인하는게 애가 뭘하는지 초고화질로 확인해서 캡쳐하려는게 아니잖아요^^ 여차하면 달려가야하니까 확인하고 이용하는거잖아요^^ 애를 두고 밖에 멀리가서 핸드폰으로 확인할꺼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 이미 사건은 다벌어지고 애는 얼굴이 빨갛게 될정도로 울고 있을텐데요.. 그쵸? 그리고 그런용도라면 집에 남는 폰으로 씨씨티비 어플 쓰면 됩니다 ㅎ 베이비모니터는 딱 필요한 정도의 성능만 하면 된다고 봐요^^ 해킹 위험 없이 불이 없어도 잘보이고 집내부의 어디에 있든 잘 터지고 양방향소리 다 전달되고 아이쪽에 소리나면 바로 모니터 켜지면서 소리 들려주고^^ ^^ 한번 써보세요 ^^ 생각보다 요긴하게 쓰일때가 많아요 ㅎㅎ 속이 안좋아서 급하게 화장실 뛰어가서 한참을 앉아있어야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추천합니다 ㅎ
카테고리
매트·안전용품
구매연령
4~6개월
태그
쁘띠메종, 베이비, 모니터, 양방향대화, 독박육아, 적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