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매트
장점
첫째가 뛰어다니고, 곧 둘째도 나와서 알아보고 했는데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냉장고 사이를 어떻게 작업하셨는지 원하는거 말씀드리니까 최대한 다 해주시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십니다. 로봇청소기도 포기할수 없어서 설명듣고 했는데 너무 잘한거 같아요 ㅎㅎㅎ 그리고 하자보수를 한적이 없다고 했는데 설치하 실때 보시면 왜 그런지 알수 있습니다. 매트 시공 알아보시는 분들 너무 추천합니다!
단점
매트 시공하고 제가 뛰어다녀요 아이랑 노는데 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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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홈 스마트홈 카메라
장점
아직 어린이집을 가지 않는 아이랑 하루를 보내다보면 집안일하랴, 아이 노는거 살펴보랴 정신이 없는데 그러다가 다치기라도 하면 정말 마음이 아프죠-! 그럴 때 홈카라도 있으면 어떻게 다쳤는지 알수 있으련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 ) 저처럼 집안일을 하면서 아이가 어떤 놀이를 하는지 궁금하고, 안전하게 노는지 걱정이 되는분들 홈카추천해요! 저는 놀이방에 설치하여 아이의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하려 설치하였지만 분리수면을 준비하는 맘들에게도 정말 좋은 육아템 인것 같아요👍🏻
단점
아쉬운점은 녹화된 영상을 재생할 때 배속으로 빠르게 볼수도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어플 자체가 조금 불안한지 버벅 된다고 해야하나? 끊기는게 있더라구요 ಥ_ಥ 그거외에는 제품자체는 너무 좋고 편리해요
카테고리
매트·안전용품
구매연령
13~24개월
태그
베이비캠, 헤이홈, 스마트홈카메라, 아기캠, 홈캠
라호 촉감놀이매트
장점
사용시기 : 앉아서 몸을 가눌때 부터 용도 : 촉감놀이, 볼풀장, 물놀이 등 크기 : (대) 120*30 아이 두명놀기 충분함 색상 : 핑크(민트, 베이직 색상도 있음) 현재 우리 아이는 11개월이에요. 촉감 놀이를 시작할때쯤 촉감놀이도 하면서 다양한 것들을 할 수있는 매트를 찾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두명이 놀기 좋은 크기가 좋을것 같아 가장 큰 사이즈를 구매했고 실제로 튀밥 촉각놀이와 볼풀장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아직 물놀이 까지는 해보지 않았어요. 장점 촉감놀이, 볼풀장, 물놀이, 미술놀이 등 다양한 것들을 안에서 할 수 있음 이너매트가 있어서 튀밥이나 손에 많이 묻는 과일촉감 놀이시 이너매트만 빼서 치우면 편하고 물이나 물티슈로 닦아만 줘도 됨 접었다 폈다가 편해서 보관이 용이함 물빼는 곳이 있어 물놀이 할때 편할듯 함 아이가 어릴때는 촉감놀이와 볼풀장으론 유용한 제품인것 같아요. 촉감놀이 준비하는것도 힘든데 치우는것 까지 힘들면 엄마는 촉감놀이를 해주는게 버거워지죠 이 제품은 이너매트가 있어서 치우는게 편해서 힘들어도 촉감놀이를 자주 해주게 되더라구요.^^
단점
단점 아이가 어리다 보니 기어서 들락달락하다 보니 바깥쪽이 사용한지 얼마 되지 여러군데가 조금씩 찢어져서 물놀이 할때 물이 새지 않을까 싶음 매트 안에 재질이 약해서 등을 기대면 애가 뒤로 넘어짐 팁 아이가 어리다면 넘어져 머리를 다칠수 있으니 저는 푹신한 매트 위에 놓고 사용 물놀이는 걸어다니거나 애가 크면 사용하는것을 추천해요.
카테고리
매트·안전용품
구매연령
7~12개월
쁘띠메종베이비모니터
장점
아기를 혼자 보고 있다가😓 잠시 다른 방에서 해야할 일이 있다거나🤫 아기는 방에 재워두고 나는 주방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 아님 손님이 오셔서 다른방에서 티타임을 좀 갖고 싶다?🍵 또 아님 잠을 좀 편안하게 자고 싶다?🛏 목욕을 하고 싶다?♨️ 하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에 불안하다면??!! 그럼 바로 얘가 필요합니다^^ 쁘띠메종 베이비 모니터^^! 기존에도 베이비모니터는 많았고 굳이 베이비모니터로 나온게 아니더라도 홈캠을 이용해서 사용하신 분도 계실꺼에요^^ 근데 보통의 홈캠들은 해킹의 위험이 너무 크다보니 사용이 꺼려지거든요. 관리자 암호자체도 허술하고 시스템도 마찬가지.. 하지만 이 제품은 카메라랑 모니터랑 직접 연결해주거든요. 와이파이를 거치지도 않아요^^ 스펙상으론 2백미터까지 터진다곤 하는데 최소한 2층에 재워두고 1층에서 다른 일을 하느라 사용해봤는데도 잘 되더라고요^^ 게다가 모니터는 베터리보호를 위해 꺼졌다가도 소리가 감지되면 바로 켜집니다^^ 상시전원 연결하셔도 되고 자체 베터리도 돼요^^ 양방향 소리 전달도 되어서 필요할땐 엄마가 말을 해도 카메라쪽에서 말소리가 나오게 할 수 있어요^^ 더 놀라운 점은 적외선 모드도 가능해서 불을 켜두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죵^^ 우리가 모니터로 확인하는게 애가 뭘하는지 초고화질로 확인해서 캡쳐하려는게 아니잖아요^^ 여차하면 달려가야하니까 확인하고 이용하는거잖아요^^ 애를 두고 밖에 멀리가서 핸드폰으로 확인할꺼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 이미 사건은 다벌어지고 애는 얼굴이 빨갛게 될정도로 울고 있을텐데요.. 그쵸? 그리고 그런용도라면 집에 남는 폰으로 씨씨티비 어플 쓰면 됩니다 ㅎ 베이비모니터는 딱 필요한 정도의 성능만 하면 된다고 봐요^^ 해킹 위험 없이 불이 없어도 잘보이고 집내부의 어디에 있든 잘 터지고 양방향소리 다 전달되고 아이쪽에 소리나면 바로 모니터 켜지면서 소리 들려주고^^ ^^ 한번 써보세요 ^^ 생각보다 요긴하게 쓰일때가 많아요 ㅎㅎ 속이 안좋아서 급하게 화장실 뛰어가서 한참을 앉아있어야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추천합니다 ㅎ
카테고리
매트·안전용품
구매연령
4~6개월
태그
쁘띠메종, 베이비, 모니터, 양방향대화, 독박육아, 적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