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가구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내용 총정리!
2026.08.06 게시
고속도로 통행료, 다자녀가구는 반값?
주말마다 아이들과 나들이 다니다 보면 고속도로 통행료도 은근히 부담이죠. 그런데 26년 하반기부터는 다자녀 가구를 위한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제도가 새로 시행돼요. 하이패스만 미리 등록해두면 주말마다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되니, 지금 미리 챙겨두면 두고두고 이득이에요.
2026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기본 정보
- 대상: 미성년 자녀 2명 이상을 둔 가구
- 할인율: 2자녀 가구 10% / 3자녀 이상 가구 20%
- 시행일: 3자녀 이상 7월 28일부터 / 2자녀 가구는 시스템 구축 후 8월 22일부터
- 적용 시점: 주말과 공휴일에만 적용 (평일 제외)
- 적용 구간: 한국도로공사가 직접 운영하는 고속도로만 해당 — 민자고속도로는 제외
- 운영 기간: 2026년 7월 28일부터 2029년 8월 21일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운영
꼭 알아두세요
꼭 알아두세요! 할인은 주말·공휴일에만 적용되고 평일 통행료는 할인 대상이 아니에요. 매일 이용하는 게 아니라도 나들이가 주로 주말에 몰린다면 충분히 챙길 만한 혜택이에요. 또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구간에만 적용되고 민자고속도로는 제외돼요.
하이패스 사전 등록은 이렇게
이 제도를 쓰려면 하이패스 카드에 다자녀 가구 정보를 미리 등록해두는 게 핵심이에요. 등록하지 않으면 통행료를 내도 할인이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으니 꼭 미리 챙겨두세요.
신청방법
- 하이패스 홈페이지(hipass.co.kr) 또는 앱으로 온라인 신청
- 한국도로공사 영업소 방문 신청도 가능
- 신청 시 하이패스카드 등록 정보 필요
이용 방법 및 부모 동승 확인
등록한 하이패스카드를 단말기에 꽂고 하이패스 차로로 통과하면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돼요. 재미있는 건 부모 동승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인데, 출구를 통과할 때 사전 등록된 휴대전화번호의 위치를 조회해서 부모가 실제로 함께 타고 있는지 확인한다고 해요.
미리 알아두세요
- 반드시 하이패스 차로로 통과해야 자동 할인이 적용돼요.
- 출구 통과 시 등록된 휴대전화 위치 조회로 부모 동승 여부를 확인하니, 등록 정보를 정확히 해두세요.
- 한국도로공사 운영 구간에서만 적용되고, 민자고속도로 통행료는 할인 대상이 아니에요.
- 자녀 수에 따라 시행일이 달라요 — 3자녀 이상은 7월 28일, 2자녀는 시스템 구축 후 8월 22일부터예요.
- 등록에 며칠 걸릴 수 있으니, 시행일에 맞춰 미리 신청해두면 첫 주말부터 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 2자녀 가구도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미성년 자녀 2명이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8월 22일 시행)
- 평일에도 할인이 적용이 안돼요. 주말과 공휴일에만 적용돼요.
- 출구 통과 시 등록된 휴대전화 위치로 부모 동승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부모 중 한 명은 반드시 함께 타야 해요.
이제 주말 나들이 계획이 있으시다면 미리 하이패스 등록해두고, 알뜰하게 놀러 다녀오세요!
허니맘
맘맘작가 허니맘입니다. 엄마, 아빠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각종 혜택&정보를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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